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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자율주행차·로봇 연계 물류 운송…'TAAS 플랫폼' 이달말 세계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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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tonomous a2z 조회 733 작성일 2022-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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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대구 테크노폴리스 일대서 출범

ㅣ카카오·KT·뉴빌리티 등 참가

ㅣ로봇-자율주행차 연계 통합 모델 기대

ㅣ서비스모델 사업성·수용성 테스트 초점


세계 최초로 여객과 물류를 통합한 자율주행 서비스 플랫폼이 국내에서 첫발을 뗀다. 자율주행 차와 로봇을 연계하는 등 이종 모빌리티를 활용해 전에 없던 서비스 모델이 선보일 예정이다.


22일 자율주행 업계에 따르면 이달 말 대구 달성군 테크노폴리스 일대에서 여객·물류 서비스를 통합한 자율주행 모빌리티 플랫폼이 출범한다. 여객과 물류를 하나의 플랫폼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형운송(TAAS·Transfortation-as-a-Service) 플랫폼’이 일반에 선보이는 것은 세계 최초다. TAAS란 택시, 버스, 전동 킥보드 등 여객 중심의 모빌리티 공유를 의미하는 서비스형모빌리티(MAAS·Mobility-as-a-Service)의 상위 개념이다. 물류 영역까지 포함해 이동과 수송 자체가 서비스화한 것을 뜻한다. 여러 기술이 합쳐진 서비스인 만큼 오토노머스에이투지, 카카오모빌리티, KT(030200), 뉴빌리티, 현대오토에버(307950) 등이 참여하고 있다.


서울경제 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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