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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오토노머스에이투지, DIFA 2021서 5G 기반 인프라 시스템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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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utonomous a2z 조회 299 작성일 2021-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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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오토노머스에이투지(대표 한지형)는 오는 10월 21일(목)부터 24일(일)까지 4일간 엑스코에서 개최되는 '대구 국제 미래자동차엑스포 2021(Daegu International Future Auto Expo 2021, DIFA2021)에 참가한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현대자동차, 만도 등 국내 OEM 출신 전문 인력으로 구성된 자율주행 전문 기업으로, 자율주행 차량 플랫폼, VLP-16 SDK, 무인 자동차 성능 테스트 KIT, 자율주행 인지 시스템 등을 연구 개발한다.


2018년 7월 설립된 만 3년 차의 신생 스타트업임에도, 탄탄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 자율주행 유상 운행 서비스를 론칭했다. 또한, 2021년 시리즈A 투자 160억 원을 유치하며 기술적, 재무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5G 기반 인프라 시스템(Lidar infra system based on 5G network)과 자율주행 차량(Autonomous car)을 선보인다. 5G 기반 라이다 인프라 시스템은 관제 센터에서 5G-V2X 기술을 통해 자율주행차와 교통인프라 데이터를 수집하고, 수집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자율주행차가 더욱 안전하고 편리하게 개선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자율주행 차량의 경우 기존 상용차를 자율주행이 가능하게 개조했으며 실도로 주행이 가능한 제품이다.


5G 기반 라이다 인프라 시스템은 다음과 같은 데이터를 파악할 수 있다. △ 개체 인식: 이동 궤적/절대 위치 △ 신호등: 시간 변경 위치/데이터 △ 교통 상황: 교통 흐름, 위험한 순간 △ 날씨: 비·눈 △ 긴급 상황: 교통사고·공사


오토노머스에이투지는 Full-stack algorithm을 개발하여 자율주행 인지·판단·제어를 하나의 소프트웨어(SW)로 가능하게 한다. 또한 이 SW는 소형 전기차부터 승용차, 승합차, 특수목적차량까지 다양한 플랫폼에 적용할 수 있다. 실제로 자체 Full-stack algorithm을 적용한 차량으로 경산, 광주, 대구, 상암, 세종, 안양, 울산, 판교, 화성 등의 도시 실도로 실증을 진행하고 있다.


오토노머스에이투지 관계자는 "당사는 정부가 올 초에 발표한 '자율주행기술개발혁신사업'과 맞추어 2027년 자율주행 모빌리티 양산에 도입할 예정이다"라며, "현재 개발 예정인 무인 모빌리티 플랫폼은 운전석이 없는 완전 무인 박스카 형태다. 각각 길이 3m 소형, 5m 중형 2가지 종류로 항속거리 200km 이상, 최고속도 50km/h, 등판성능 20%의 스펙을 확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자동차 산업의 미래 전환 기술에 도약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대구 광역시와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최하고 엑스코와 코트라가 주관하는 DIFA 2021에서는 포럼, 비즈니스 상담회 및 부대행사가 함께 열린다. 주요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다. △ 완성차 △ 튜닝 △ 부품 서비스



에이빙 최예원 기자 editor@avi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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